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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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득량역의 무한 변신을 꿈꾸다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공알 빠진 시어머니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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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흥양이씨 삼정려문 인기 0    조회 33    댓글 0

    마을 입구에 보면 흥양이씨 삼정려문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 있는데 최초에 만들어 지기는 1609년도에 세분 효자, 효부, 열부 이렇게 세분을⋯.옛날에는 정부에서 교리나 이런 것이 없으면 정려문 같은 것은 못 만들잖아요? 비석도 마찬가진데, 정려문을 짓도록 해서 우리 일가들이 집성촌을 이룬 봉산면 연동에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6. 27

    [보성군] 흥학당과 벽옥당, 그리고 관청보 인기 0    조회 206    댓글 0

    관청보라는 것이 머이냐먼 관청에서 만든 보라 그 말이여. 일본 놈이 우리 식민지화하고 최초로 국가 돈으로 만들어 준 보라 그 말이여. 그것을 뭔 소리를 해 놨드라? 즈그들 맘대로 써 부렀어. 이 새끼들이이. 아마 도천거리라는 말도, 들독거리라는 말도 그것이 아조 위대한 것으로 생각해갖고 ㅇㅇㅇ 때도 북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5-19(목)

    [보성군] 흥학당의 사연 인기 0    조회 275    댓글 0

    (흥학당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어떤 곳인지) 흥학당은 저도 듣는 것이 별로 없어요. 이야기를 별로 안 해주셔갖고 우리 형님, 저 [김형식선생님을 가리키며] 나보다 저 형님이 더 멋하요. 이야기가. 문화원에 저 보성문화원에서 나오셔요? (네) 저도 보성문화원에 일주일에 두 번씩 가요. (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6-16(목)

    [보성군] 희경샘 전설 인기 0    조회 283    댓글 0

    (예 여기 지금 한실에 왔습니다. 여기 동네에 대해서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다면은 말씀해 주십시오) 인자 여 희경마을이 여기가 희경마을인데 원래인자 저수지가 수몰된 한 80가구 거기서 거리 시집을 왔다고 부잣집에. (누가요?) 거 옹주가. (아 옹주가요) 에 옹주가 시집을 와가지고 에 그러니까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7. 19 (화)

    [신안군] 희안대사가 세운 선돌 인기 0    조회 166    댓글 0

    옛날 옛적 몇 백년이 되았는가 모르겠읍니다만은 우리 암태에 불교가 한참 그 왕성할 때, 도창리 마 을 앞산에 희안 절터라는 절터가 있읍니다. 그 절에는 희안 대사라는 도승이 살고 있었는데 석자 세치된 굽이 달린 나무신을 신고 지금 와촌 앞 에 세워진 선돌을 옆구리에다 끼고 산에서 내려와서 그 마을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84. 6. 9

    [신안군] 희용기미마을 구신골고개 인기 0    조회 196    댓글 0

    마을에서 야밤에 밤길을 가면 구신골에서 귀신을 만나고 헤어진 골에서 헤어지고 부름골에서 부르고 있다고 하여 이 고개길을 구신골고개라 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암군] 흰덕바위 인기 0    조회 27    댓글 0

    우리 동네 이름이 백암동인데 도선 국사 전설하고 관련이 있어요. 저 들녘 한 가운데 큰 바위가 하나 있지라. 옛날에는 바다 속에 있던 바위였는디, 바위가 희케서 흰덕바 위라고 하고 백의암이라고도 하지라. 전설에 의하면 도선 국사가 명인이었는디, 중국 황제가 죽을 때가 돼서 묘를 잘 써야 겠다고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신안군] 흰옷입은 도깨비1 인기 0    조회 220    댓글 0

    옛날 우리 아버지네들은 도깨비들하고 같이 댕겼드만. 이렇게 바다에 홰낙지를 잡으러 댕겨라. 물 쓰 믄. 홰낙지를 잡으러 가믄, 옛날에는 낙지를 어추고 잡은고 우리 아부지하고 오빠하고 가믄 이렇게 어 깨로 미고 댕겼어. 낙지를. 그라고 미고 오믄 저 잔등에로 오믄 저건네 산에서 옥구미네 산이라고 둔벙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3.9

    [신안군] 흰옷입은 도깨비2 인기 0    조회 208    댓글 0

    엄매가 부드랑골에서 살 때 이상 밤중에 가믄 그랬닥 하대. 그라믄 이상 산에서 흐건 늙은이가 수건 쓰고 그렇게 내려오드락 해라. 그러믄 “같이 가자.” 고 하드락 해. 그러믄 “어서 오라고. 같이 가자.” 그러믄 이렇고 돌아보고 자꾸 올라가드락 해. “저 지엄 씨발년이 내려오제. 올라가면서 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3.9

    [고흥군] 히로시마에서 조센징 때려 죽인다 인기 0    조회 281    댓글 0

    인자 나가 원래는 우리 부모가 쩌그 평안북도에서 인자 이수 금판을 이수하다, 우리 아부지가 나 나앚고(낳아 가지고) 또 일본으로 들어갔어. 일본으로 들어가앚고 산디, 일본 히로시마에서 살었어. 나가 그때 일곱 살인디, 국민학교 인자 들어가고. 인자 고기는 인자 싸이렌이 ‘엥~’ 불믄 전부 이녁(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