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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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득량역의 무한 변신을 꿈꾸다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공알 빠진 시어머니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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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6.25 경험담 인기 0    조회 88    댓글 0

    (김인례 : 우리 할아버지는 군인들이 주둔하는데 인공 때 반장을 3일인가 했어. 그런디 나와라고 하대. 군인들이 와서 반장했다고 군인들이 때려가지고 온 몸이 땡땡 부서가지고 죽다 살았어요. 옛날에 차가 있어, 리어카가 있어. 지게에다가 져가지고 데려왔어요. 이 양반하고 싸울라다가도 그 일을 생각하면, 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8. 9

    [무안군] 6.25 당시 몽탄 노동당수 문 씨의 비극 인기 0    조회 438    댓글 0

    우리 집 거기가 명호고, 조금 더 가면 도산이라는 데가 있어요. 명산 2구, 도산. 거기는 6·25때 부역을 한 사람이 많이 있었어. 이름을 잊어 버렸는데 문씨라고 그 분이 상당히 어렵게 살았어. 다 어렵게 살았지만 은 특히 식구가 많으니까. 기차 길이 {마을 앞으로} 있으니까 이리 쭉 가 면 백…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06

    [고흥군] 6.25 당시의 구곡마을 인기 0    조회 312    댓글 0

    (조사자 : 6·25 때는 뭐, 특별히 이 마을에 피해를 입은 사람은 없어요?) 아니요. 여기서 가가지고, 군대 가가지고 인제 돌아가신 분. 군대서 전사하신 분이 계시고, 육이오 때 참, 전투 생활해서 많이, 공로 표창장을 탄 사람도 있었고. 다 돌아가싰습니다. (조사자 : 북한군이 여기까지도 왔었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01

    [고흥군] 6.25 동란 때 마을에 들어온 인민군 인기 0    조회 314    댓글 0

    (청중 : 6.25 때는 인민군이 여기까지 들어왔제. 인민공화국 만세를 부른 거. 우리가 기억이 나는데.) 그 인민군들 들어왔을 때는 우리가 시방 현재 우리가 웃골마당이라는 저기서, 밭에서 잣대로 재갖고 평수를 재. 고구마. 그때서 서숙 갯수를 세. 그래갖고 그때 세금 부과한다드마. 그렇게 한 걸 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26

    [장흥군] 6.25 때 산사람 친구가 살려준 소방대원 형님 인기 0    조회 376    댓글 0

       전부 모였거든 동네에. 오락 하먼 안 올수가 없어. 그래가지고 모여서 그 인민군 노래 잉 “야~ 뭐~ 양코배기” 인제 옛날 그런 다 잊어부렀는디. 인자 저녁마다 그놈 했거든.그라고 인제 각 부락 연락을 할 수가 없은께 연락병을 한 부락에, 연락을 이 부락 여기는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2-05

    [장흥군] 6.25 때 산사람들에게 쌀을 내준 철없는 아기 인기 0    조회 345    댓글 0

    우리엄니가 방에다가 자전차를. 그때게는 그 머시기들이 산사람들이 자전게를 돌라강거이든마. 근게 자전차를 방에다가 놔두고 우리엄니가 “여그 집 바라이.” 그라고 갔는디. 내가 그 방에다 놔두고 갔는디 이 백장 흙을 그렇게 내가 뜯어 묵었어. 흙을 뜯어 묵은께 간질간질하니 맛있어. 그래갖고 우리 엄니가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18

    [담양군] 6.25 때 살아남은 이야기 인기 0    조회 84    댓글 0

    내 이름이 이강렬이요. 해방된 날 그때 내가 학교를 2학년 올라감서 해방이 되었는데 열한 살 묵었으까. 만덕 초등학교를 다녔어요. 6.25 때 인민군들이 부산만 빼고 점령했을 때 인천 상륙작전으로 미국이 도와준 통에 낙동강 물이 핏물이라고 했어요. 그때 나는 열일곱 살 묵었는디 인민군들은 나보다 어린 중…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6. 20

    [해남군] 6.25 때 오빠 살린 이야기 인기 0    조회 408    댓글 0

    우리 인제 큰오빠가 부락 이장을 하고 새마을 지도자도 하고, 인자 북평면으로는 인물로 들어가. 그라고 작은오빠는 인자 동네 이장들 한디, 감사하고 그라고 있었는디. 딱 유격대들이 와가꼬, 유격대들은 들어가고 없는디. 공산당들이 와가꼬는, 그 도로가에 주막집이다가 사람들, 동네 사람을 싹 모여 놓고, 인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5-01

    [고흥군] 6.25 때 우리 마을은 안전했다 인기 0    조회 307    댓글 0

    그 당시에는 인자, 6·25사변이 이렇게 나고 그랑께는. 부락에서 좌익사상을 가진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래가지고 부락에 좌익사상 있는 부락은 절대 무서왔소. 엄하고, 무섭고. 저, 저 사람. 그라고 인자 좌익사상 가진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그 좌익사상 가진 사람이 거그 가서, 누구 집 밥해줬다 하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17

    [장흥군] 6.25 때 점잖은 마을에서 일어난 끔찍한 비극 인기 0    조회 330    댓글 0

       육이오 때는 그 경찰관들이 와서 거 세 사람인가를 총살시킨 것을 우리가 봤는데, 그 사람들 공산당 했다고 죽여버린 거여. 그란디 그저 육이오 이전에 행원까 어뜬 사람이 있었냐며는 그 머 도당위원장이 여그서 살았어. 아 말도 타고 댕기고 그랬어. 그 사람이 여기 있었는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