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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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공알 빠진 시어머니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1946년 8.15해방 1주년기념식 사건과 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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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 300년 된 학계 철비 인기 0    조회 188    댓글 0

    (조사자 : 학계철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옛날에 서당이라는, 왜 서당이냐면은 아까침에 인자 그 뭐냐 학계, 학자들 그 학계, 훈장이라고 그분들이 여섯 명이 조직이 되어가지고 서당을 설립했어.그 옆에다가 서당에서는 전부 다 제자들, 이케 가르치는 훈장들이 한문 공부를 그 당시에는 그케 시켜가지고, 여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7. 20

    [장흥군] 300년 전통의 호계마을 별신제 인기 0    조회 726    댓글 0

    우리 마을이 30대 이상 지내 왔으니까 600년 이상 된 고터란 말이여. 본래 이 마을이 한 130~40호까지 되었어. 마을 형성 당시에는 4개 성 씨가 살았어. 청주 김 씨, 광산 김 씨, 낭주 최 씨, 천안 정 씨 그렇게 4성이 모여서 형성이 되었어. 당시에는 지금 마을회관 자리가 하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1-17

    [진도군] 35밀리 필름 기계 들여오려고 논도 다 팔았어 인기 0    조회 172    댓글 0

    (조사자 : 그때는 그런 보급하는 필름보급사가 몇 개나 되었을까요?)그때 처음 목포극장에서 인수를 해서 할 때는 16밀리(mm). 조그만 하제. 미리수가 그냥 적은 것이고. 인자 내가 객지로 나갈 때는 일본서 인자 기계를 가져왔어. 새것을. 그때 논을, 논도 다 팔고 그랬어. 일제 필림을 가져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04.18

    [해남군] 3ㆍ1운동 여중생 인기 0    조회 370    댓글 0

    삼일운동 때 목포 항도여중에서 열네 살, 열다섯 살 먹은 여중생이 한나 있었어요. 여그, 여기 사람입니다. 바로 우리 흥촌리야. 흥촌! 그, 그래가꼬 그 사람이, 직금은 항도여중이 목포여중이제. 그 사람이 국가에서 포사, 그것에 해당이 돼서 또 그분하고 또 한분 있어요. 여, 박노수씨 부인이라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2-08

    [진도군] 3구로 가신 당할머니 인기 0    조회 145    댓글 0

    (조사자 : 옛날에 당제 모시는 것 기억 하시죠? 당제. 거리제라고 했습니까, 뭐라고 했습니까, 여기서는?)옛날은 여기 거리에서 안 모시고 개인집서 음식을 장만해 가지고 이 욱에가(위에) 있었어. 그란데 샘, 거그서 목욕하고 물을 길어가 밥하고 그랬거든. 그란데 이 동네가 당이 없어져서 밥도 안 놓고 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0. 9

    [장흥군] 3남매의 한국전쟁...적군과 아군의 경계에서 인기 0    조회 373    댓글 0

       내가 4남 1녀 막둥이인데, 우게 형님이 여수 14연대 반란사건 출신이여. 반란사건 해체되고 여그 유치 와가지고 여그 있으면서 유치면에서 젊은 사람 여남은 명을 조직을 했어. 그래도 반란사건을 투명을 갖고 여그서 지키고 있어. 근디 경찰이 잡으러 댕개. 경찰이 잡으러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2-08

    [고흥군] 3년 동안 배 위에서 아기를 재운 한센인 엄마 인기 0    조회 418    댓글 0

    방에 물이 얼어. 겨울에. 걸레는 땡땡 얼어. 이도 많고, 빈대도 많고, 자고나면 벼룩이 훌떡 훌떡. 이런 틈만 있으믄, 이런 데 빈대가 찡게(끼어)있어요. 이도 많고, 빈대도 많고, 벼룩도 많고. 모기는 여름에는 그냥. 난방도 냉방도 잘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때는 겨울이 더 추웠어요. 문이 덜렁덜렁…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18

    [해남군] 3대를 이은 침술사 인기 0    조회 344    댓글 0

    그 양반이 자기 아버지 때부터 그런 일을 해왔던 모양이에요. 머리가 상당히 비상한 사람이에요. 최정식이라는 분인데. 그 양반 아들이 그걸 배워 갖고 처음에는 한옥 목수를 하더라고요, 대목을. 집을 지으면 옛날에는 나무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큰 쪽으로 깎아서 지었는데 그걸 하더라고요. 그걸 하더니 그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05

    [무안군] 3대에 걸친 자근이패 왕초 인기 0    조회 465    댓글 0

    응, 거가 대빵. 거가 대빵이었어. (청중 : (청중 말 겹침.) 솔차히 여러 가구 있었어요. 다섯 가구는 되 았을까? 다섯가구 되았을거. 응. 그때는 내가 알기로도 다섯 가구. 다섯 가구되아. 솔차히 되아.) 그건 나중에. 처음에 굴에 살았어요. 굴에서요. (조사자 : 거가 굴도 있었어요?)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23

    [보성군] 3백년전 부부사랑 이야기와 삼도공 현창사업 인기 0    조회 480    댓글 0

    자세히는 모르는데. 자세히는 모르는데. 작년에 경상도에서 누가 왔어. 그래가지고는 나라얼 연구소라고 황점례인가 거 이사장인가 되고. 누구 연구소장이 되고. 또 조 누군가 거이 이사장이 된 분이 여기를 왔더라고. 그래서 한번 만나자고. 그래 왜 그래야 그런께는 축내에서 이렇게 사시다가 금정으로 금정 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7. 1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