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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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득량역의 무한 변신을 꿈꾸다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공알 빠진 시어머니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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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그냥반 제사가 동네행사였죠 (이감관과 자라바위) 인기 0    조회 182    댓글 0

    이전 조선시대 때, 그 냥반이 재산이 꽤 많았었던가봐요. 재산이 많았는데 후손이 인자 읎어 그 냥반이. 그래서 양자를 안세우고 물론 일가 친척도 있었겠죠 잉. 근디 양자를 안세우고 그 재산을 마을 앞에 전부 내놨어요 희사를 했어 마을한테 마을 앞으로. 그래가지고 그 냥반이 인자 유언을 했겄죠 긍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11

    [영광군] 금덕산 백마와 쇳대재 깃대봉 인기 0    조회 143    댓글 0

    응. 금덕산도 있제 금덕산에 뭐 전해진 이야기 어른들한테 들은 이야기는 금덕산은 백마가 하얀 백마가 있었어. 어느 날 울면서 이렇게 나갔다 그래. 그래가지고 금덕산이라고 그렇게 말을 들었어.그 백마가 울면서 어디로 가버렸는지는 모르제 나갔은께.깃대봉은 그 일제 때 지어진 것인디. 지금 그것은 잘 모르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30

    [영광군] 금복개와 화미禾米 인기 0    조회 146    댓글 0

    금정암이라는 암자에 금정이라는 샘이 있어요. 금정암, 금복개라고 그럽니다만은. 금복개 라고 우리 아버지한테 들은 얘긴데, 금으로 된, 말하자면 복개라고 있잖아요. 복개가 말하자면 밥을 덮는 그 덮개 있잖아요? 밥을 내면은 진지 드시라고 하면서 이렇게 덮어 놓는 거 있잖아요. 뚜껑? 그걸 복개라고 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23

    [영광군] 김·이·박의 적성을 찾아서 인기 0    조회 164    댓글 0

    옛날 옛적에 설화여.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고 실화여. 지금 생각해도. 한 동네가 있었는데 한날 아들만 서니(셋이)가 나왔어. 김가, 이가, 박가 셋을 낳았다니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08

    [영광군] 꼬꼬댁 꼬꼬 관음보살 인기 0    조회 157    댓글 0

    막 입을 열면은 들어오고 그래요. 나도 모르는 순간에 내가 누구다 내가 누구다 하면 이거 받아 모실지도 몰랐어. 그냥 뭣 모르고 그랬나보다 그러고 살았는데, 그걸 몰랐어요. 어렸을 때는 그랬는데 이제는 이순신 장군 오셨다. 또 백마신장 오셨다. 오방신장 오셨다. 그러고 산신대왕님이 오시고, 옥황상제 오셨…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26

    [영광군] 꿩 할머니 이야기 인기 0    조회 213    댓글 0

    유봉재  우리가 한씨 외손이여. 한시랑 외손. 어떻게 해서 한시랑 외손이냐. 우리 수은 할아버지 말 하자면 증조가 한 씨들 사우(사위)야. 사운디, 그때는 결혼을 허면, 2년 이상 3년을 묵어야 시집 을 와. 친정에서 애도 낳고 그랬어. 그래서 한 씨들 집으로 한시랑 집으로 장가를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0-22

    [영광군] 나락 둑집 인기 0    조회 188    댓글 0

    @ 매산리 살 때 실제 있었던 이야기 좀 해줘보세요? 그것이 내가 집안이 없이 나 혼자 살았은께 그러제. 그러고 그런디 인자 사상적으로 부정할 수도 없었고, 그거는 집안 법도인데, 그때 당시에는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자자손손하고집안을 꾸미고 이렇게 살았어. 그때는 그러다가 나중에 일제 말에 지을 때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0-02

    [영광군] 나무에 매달린 아기 끄레미 인기 0    조회 158    댓글 0

    @ 혹시 사람이 죽으면은 혼불 나간다고 하잖아요. 그런 거 보셨나요? 한 번도 안 봤어 나는. 혼불 이야기는 어른들한테 많이 들었제. 누가 불나가가지고 그 불이 여기 왕개 왕재라 그래. 왕잰데, 왕재로 넘어가더라 그래. 저기는 천룡산 그래. 천룡산 왕재그러는데 여가 그전에 왕개 여가 나무가 이런 놈이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30

    [영광군] 낙월도 당산나무 이야기 인기 0    조회 172    댓글 0

    인공 때 같은 때 막 그럴 때 상도하도 막 건너다닐 때 그런 시기에 포가 많아갖고 포 옛 날에 그 뭐시 포 있잖아요. 총. 저기에서 쏘아가지고 그 때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하더라. 6・25 때가 아니라 인공 때에요. 그럴 때 많이 죽었다 그래요. 그런 것들이 혼으로 남아 많이 그랬지 않냐. 그러니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01-04

    [영광군] 낙월도라는 지명의 유래 인기 0    조회 221    댓글 0

    인자 그렇게 하고 낙월도라는 명칭이 생긴 것은 이것은 정사여. 그러니까 그 때 비류가 비축을 거그서 거 땅을 잡을 것이 동생이 땅을 잡은 데는 그거슨 역산데, 기름진 땅이여. 근디 지가 잡은 데는 지그 성이 잡은 데는 물이 짜고 안 좋아. 그런께 그놈을 지그 동생한테 줘버리고 일본으로 일본을 정복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