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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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득량역의 무한 변신을 꿈꾸다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공알 빠진 시어머니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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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갈룡구지 인기 0    조회 197    댓글 0

    그 내력을 말하자믄 갈룡구지라는 디가 용이 쑥 내려오는 것이 목마른 용이 쑥 내려오는 것 같다고 해서 목마를 갈자. 용 요자여. 그래서 갈룡구지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05-07-23

    [신안군] 감정마을 놋동 봉우리·선부구지 전설 인기 0    조회 1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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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갑오징어가 친구 데려오는 이야기 인기 0    조회 179    댓글 0

    여가 우리 성하기는 어떻게 부서가 있었냐면 어머니들이 그러시는데 부서가 떼로 몰려오면요, 바다가 누랳다고 그런 경우도 있고. 가에서도 잡고 우리 철양지만 해도 그러고. 예예. 그렇게 고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옛날 여가 갑오징어라고 있죠, 숭어 있고 갑오징어 있거든 요? 갑오징어도 우리 동네에서 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1.20

    [신안군] 강아지 덕분에 살아난 사람 인기 0    조회 178    댓글 0

    지금은 거기 자손들이 안 살고 있는디 누구더라 저 월개씨네 엄마 그 분이 어찌 아파가꼬 하여튼 죽 었다고 합디다. 죽었어 죽었는디 며칠 뒤 살아가꼬 꿈을 꾸는디 어디 그 또를 건너가더라고 또를 건너 게 되었다 그 말이여 지금으로 말하면 요단강일테지 또를 건너가게 되는디 강아지를 보듬고 건넜더라. 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2. 18(토)

    [신안군] 강효자 시묘살이 인기 0    조회 176    댓글 0

    우리, 아니 우리 동네는 아니어도 3년간을 효자 노릇하던 양반도 있어. 저 넘의 동네, 즈그 동네 가 면 잡매라고 즈그 동네 가면 즈그 동네 이야기라 즈그 동네에서 할랑가 몰라. 그란디 그 양반은 잡매에 머리 응, 잡매라고 있어. 그 양반은 머리가 남자여. 그란디 부모님 돌아가신 후론 좌우간 부모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12. 20

    [신안군] 강효자와 뱃나목 인기 0    조회 168    댓글 0

    강씨문내에 강장군과 강효자의 전설보다는 바로 그 자손들이 여그가 거주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사적에 제가 참, 그 자손들에게 얻어 들은대로 말씀드리겠읍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한 백년 이상 이백년에 근한 그 역대라 그럽디다.그런디 그 자손들도 확실한 역대 는 파악하지 못하드만요.그러는데 해남가 강씨들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84. 8. 3(금)

    [신안군] 개 도깨비 인기 0    조회 292    댓글 0

    그전에는 저 위에가 진동리거든요? 우리 아버님이 거가서 지금으로 말하면 야학 같은 데.학숙이라 할 까? 그때 학교 나와 가지고 서울중흥중학교 나오셨거든요? 거가 본과 1회. 우리 아버님이 서울로 여기 서 유학갔어요. 그래가지고 거기서 마치고 와서 여기서 농촌 그 소위 목마른 분들 선 교육하기 위해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1.20

    [신안군] 개 붕알 주워 온 며느리 인기 0    조회 182    댓글 0

    옛날에 어뜬 남잡한 매느리가 있었드라. 그 난잡한 매느리가 엄마나(얼마나) 난잡했든가 쐐기밭에 불 이 났든 것입디다. 그래서 쐐기밭에 불이 나서 개붕알이 한나 떨어져서 주워다 준께 매느리보고 보까주 라 해서 그 놈을 먹고 매느리보고, “어디가 있드냐 또 주서 갖고 온나.” “어디가 또 있다.”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84.07.05

    [신안군] 개가 찾아낸 산모 인기 0    조회 232    댓글 0

    옛날에 어디에 부자가 살았는디 며느리가 애기를 났는대 애기를 난께 삼주일 넘곤가 일주일 넘곤가 밤에 애기가 울었싼께 어째 저렇게 잠을 깊이 들어서도 애기가 울어싼다냐하고 즈그 시부모된 사람이 와서 본께는 애기만 울제 산모가 없어. 그래 이상하다. 인자 화장실에 가 찾아봐도 없고 집어디 부엌에 가봐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95.07.27

    [신안군] 개를 따라가서 찾은 산모 인기 0    조회 263    댓글 0

    옛날같이 한 백년 전쯤 될까 이백 년 전쯤 될까, 쩌그 저 살랑리 밖이라고요. 살랑리 밖에다고 거기 서 우리 정씨 집안인디 고조가 살았는디. 그런 전설에도 나온 이야긴디 (청중 : 그런 애기가 좋은 이야 기여.) 고조가 살았는디 집에 인자 저 자부된 사람이 애기를 낳았는데요. 그란께 삼질이나 되았든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84.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