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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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공알 빠진 시어머니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1946년 8.15해방 1주년기념식 사건과 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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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인기 0    조회 1435    댓글 0

    정춘원 : 그때 당시에는 우수영에 중학교가 없었거든요. 거기가 학교가 빨리 생겼어. 김진방 : 해남 중학교 다음에 영명중학교가 생겼어. 정춘원 : 지금은 폐지되고 우수영 중학교로 통합이 되어버렸습니다. 김기선 : 그때 당시 선교사 그분이 역할을 참 많이 했다더만. 김진방 : 중학교도 해남중학교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11

    [해남군] 3ㆍ1운동 여중생 인기 0    조회 370    댓글 0

    삼일운동 때 목포 항도여중에서 열네 살, 열다섯 살 먹은 여중생이 한나 있었어요. 여그, 여기 사람입니다. 바로 우리 흥촌리야. 흥촌! 그, 그래가꼬 그 사람이, 직금은 항도여중이 목포여중이제. 그 사람이 국가에서 포사, 그것에 해당이 돼서 또 그분하고 또 한분 있어요. 여, 박노수씨 부인이라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2-08

    [해남군] 3대를 이은 침술사 인기 0    조회 344    댓글 0

    그 양반이 자기 아버지 때부터 그런 일을 해왔던 모양이에요. 머리가 상당히 비상한 사람이에요. 최정식이라는 분인데. 그 양반 아들이 그걸 배워 갖고 처음에는 한옥 목수를 하더라고요, 대목을. 집을 지으면 옛날에는 나무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큰 쪽으로 깎아서 지었는데 그걸 하더라고요. 그걸 하더니 그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05

    [해남군] 5.18 경험담 인기 0    조회 369    댓글 0

    저어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광주사태 때 얘기를 좀 할랍니다. 그 때는 5·18 사태를 뭐신지도 모르고, 다방을 하고 있는데, 광주에서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내려와서, 막 구호를 외치면서 우리집에 와서 어 다방에 와서 물을 좀 달라고 그래서, 인자 물은 준디 바로 우리집 다방 앞이 파출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1-24

    [해남군] 5.18 당시 교도소 경험담 인기 0    조회 407    댓글 0

    저녁에 계엄군끼리 붙었어. 그란디 그 계엄군은 외곽이고, 광주 교도소에서 상주했어. 모든 계엄군들이. 우리 직원들은 뭣을 못하고, 재소자만 가고 밖에를 못나오고 모든 경비를 계엄군들이 했어. 교도소 경비를. (청중: 교도소가 털려 불믄 골치 아퍼 불거든.) 교도소만 살어 있었지, 그랑께 교도소가 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6-22

    [해남군] 5.18 당시 전대 앞 상황 목격담 인기 0    조회 319    댓글 0

    5.18때 나는 어디 회사 다녔냐믄, 롯데라는 지금 경상도 회사 있어. 그래 가지고 얘기 하자믄 너무 긴데. 이게 인자 그 뭐라하까 진짜 그 5.18이 내가 목격을 한 사람인데 진짜 질서정연했어. 저녁이 되면은 시민군이 있었거든. 저녁이 되면은 나보다 뭐라 그러냐믄 오늘 안보는 뭡니다. 그래. 시민들이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06

    [해남군] 5.18때 광주에서 아들 데려 온 이야기 인기 0    조회 343    댓글 0

    그랬어.. 그리고 2학년 때. 오늘이 가만있어보자 5월 17일날, 그때가 하숙비가 7만원인가 했어요. 한 달에.. 인제 하숙비 주고 인자. 도청 앞으로 돌아서 온디.. 결제한 날이 5월 17일이었어. 그래갖고 경찰들이 모두 인자 모두 도청 앞을 지키고 있고 그래서 차구에 와서 하숙 집, 주위 집에 전화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1-25

    [해남군] 6,25 때 희생된 형님 이야기 인기 0    조회 347    댓글 0

    그 분이, 진짜 미남이지. 미남이고 장사고 천재에 가까운 그런 분이고 그러셔서, 일제시대 판인관인가 뭔 시험공부를 해서, 인자 그랬는디. 그때 판인관 시험이, 보기 전에 예비로 인자 행정 공무원이었은께. 그 시험을 해가꼬, 해남에서 수석으로 합격을 해서 면에도 있다가 군에도 갔단 말이여. 군에서 근무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4-28

    [해남군] 6.25 때 오빠 살린 이야기 인기 0    조회 396    댓글 0

    우리 인제 큰오빠가 부락 이장을 하고 새마을 지도자도 하고, 인자 북평면으로는 인물로 들어가. 그라고 작은오빠는 인자 동네 이장들 한디, 감사하고 그라고 있었는디. 딱 유격대들이 와가꼬, 유격대들은 들어가고 없는디. 공산당들이 와가꼬는, 그 도로가에 주막집이다가 사람들, 동네 사람을 싹 모여 놓고, 인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5-01

    [해남군] 6.25와 내주광의 비극 인기 0    조회 679    댓글 0

    화원에 내주광리가 있고 외주광리가 있어요. 시방 그 부락이 없어져 불고 화원 관광단지를 개설해갔고 저그 놔뒀는데, 내주광리는 안 내(內)자 내주광리여, 외주광은 바깥에 있는 외주광이고. 옛날에 면장하시는 분이 6·25 전에 면장하신 분이 계셨다대. 몇 개월 동안 이북 공산당머리가 정치를 했어. 그 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