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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득량역의 무한 변신을 꿈꾸다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공알 빠진 시어머니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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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400여명이 탈옥한 목포형사무소 탈옥사건 인기 0    조회 329    댓글 0

    1949년 9월14일 발생. 당시 경찰발표에 따르면 탈옥수 413명 가운에 체포 85명 사살 298명 자수자 10명 미체포 23명 총기회수 10정에 이른다. 목포형무소 수용인원 대략 300-400명 정도였는데 1,500여명이 수감돼 있어 실질적으로 통제불가능 상태였고 수감자의 상당수가 제주 4.3관련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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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600년 목포의 탯자리, 목포진 인기 0    조회 331    댓글 0

    목포진은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진의 우두머리인 만호(萬戶)가 배치되었다고 해서 만호영·만호진·만호청이라 부르기도 했다. 지리상으로 볼 때 목포는 영산강 하구를 안고 있으며 바다로 연결되는 지리적인 요충지에 위치하며 호남과 경상남부지역으로 통하는 세곡 운반로로 사용되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다. 목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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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800킬로 리어카를 끌고 마인계터 잔등을 오르던 사람들 인기 0    조회 363    댓글 0

    죽동 가믄 마인계터 잔등이라고 있어, 구름다리 넘어서잉, 쌀을 열 가마니를 실고 오면 800키로여. 옛날에는 쌀이 한 가마니가 80키로니까잉. 열 가마니를 실고 사람이 끄는 큰 리아카가 있어, 말이 끄는 리아카 말고. 그런데를 안 옮겨주면 안되니까, 그 죽동 마인계터 잔등 그런데를 사람이 끄꼬 올라오는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12. 20(화)

    [목포시] ‘목포사람치고 물지게 한번 안져본사람없다’ 목포물이야기 인기 0    조회 691    댓글 0

    목포사람치고 물지게 한번 안져 본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물사정이 매우 좋지 않았다. 이 때문에 죽교동 쌍샘, 온금동 샘 등 샘과 관련된 일화가 많음.(옥단이 등) 일제는 부족한 물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의 목포와 무안군 등지에 4곳의 수원지를 개발해 일본인 거주지역만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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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사랑의 묵시록' 공생원 인기 0    조회 247    댓글 0

    1928년 윤치호 전도사가 기독교정신으로 7명의 부모 잃은 아이들과 생활하게 된 것이 공생원의 시작이 되었다. 1938년 일본인 여성 윤학자(다우치지즈꼬)여사와 결혼하였으나 1951년 6.25사변 당시 500명이 넘던 아이들의 식량을 구하러 광주에 갔던 윤치호전도사는 행방불명되었다. 그 후 윤학자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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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어깨에 날개달린 장수가 낳는디 일본놈이 날개만 파부렀어” 인기 0    조회 237    댓글 0

    “전해오는 말로는 이 대성동서 영감 한나가 그전에 태어날 때 심이 그 영감님이 좋으니께 어깨에 가서 뭐 날개가 돛쳤다 뿔이 돛쳤다 이 말은 들었어요. 그래도 그런 것은 우리가 가당 안한께 뭐라고 말허것소. (그분이 대성동에서 태어났나요?) 근디 대성동에서 태어나잔에 그전에 어서 와가지고 산디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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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간새재 인기 0    조회 239    댓글 0

    웃 용댕이 북쪽에서 산정리로 가는 고개(시청앞에서 동초등학교 사거리로 넘어가는 고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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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감나무꼴창 인기 0    조회 332    댓글 0

    재생원 옆 골짜기를 말한다. 옛날에 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 감나무꼴창이라고 했다. 지금도 60대 이상 되신 분들은 감꽃 주으러 다녔던 추억담을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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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감쪽같이 사라진 도깨비시장 인기 0    조회 228    댓글 0

    자유시장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목포 인근 지역인 무안 삼향읍, 몽탄면, 일로읍 그리고 함평사람들이 첫 기차를 타고 목포역 근처에 모여 농수산물을 판매했다. 이들이 오전 중에 장사를 마치고 다시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시장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해서 ‘도깨비시장’이라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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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갓바위 전설 인기 0    조회 344    댓글 0

    〇 전설1 이 갓바위 전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진리를 깨달은 경지 높은 도사 스님이 영산강을 건너 나불도에 있는 닭섬으로 건너갈려고 잠시 쉬던 자리에 쓰고 있던 삿갓과 지팡이를 놓은 것이 갓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〇 전설2 월출산에서 도를 닦던 도사 스님이 상좌스님을 데리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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