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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처해진 장모
    득량역의 무한 변신을 꿈꾸다
    처녀 병 고쳐 준 총각
    100년 역사 영명중학교
    공알 빠진 시어머니
    고기를 곡식과 바꾸어 가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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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1930년도 가을 시제 이야기 인기 0    조회 264    댓글 0

    구술자: 1930년도 얘기인데 봄철이나 가을철이 되면 있잖아요. 시제를 모시러 산으로 와요. 그러면 그때는 배고픈 시절이라 시제를 모시고 오면 시제를 모시고 밑에서 애기들 놀면 오라 해갖고서 시제 제물을 좀 나눠주고 그러잖아요. 나눠줄줄 알고 기다려. 그런디 매정한 사람들은 그냥 가부러 안나눠주고. 지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8. 02. 11

    [강진군] 5. 18 인기 0    조회 235    댓글 0

    구술자:  5.18때 전라도는 다 놀랐을 것인디... 병영도 영향을 받았제. 그 당시 (무장한 시민들이) ‘옴천에서 이곳으로 온다’라는 소리를 듣고 경찰들이 어디 피하고 그래서 한둘이 어찌저찌해서 왔는가벼[왔는가봐]. 병영은 전혀 관계가 없었고 병영 거기 앞에 중국집, 거기가 지금 현재 신남식집…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8. 22

    [강진군] 5.18은 잘 모르신다고 함 인기 0    조회 213    댓글 0

    구술자: 나는 5.18에 대해서 전혀 몰라. 나는 5.18 나기 전에 꽃피기 시기가 있거든 그래갔고 진주시내권에 있는 아카시아 보러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이 최 씨 일전에 전라도 가면 김대중이 만세를 3번 불러야 기름을 넣어주고 그런다면서 나는 처음 들어보는 얘기고 그때 나는 처음 듣는 소리이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8. 23

    [강진군] 50년대 마을소실 부리나가면 사람이죽는다 인기 0    조회 224    댓글 0

    조사자: 그때에 월하리도 물론 6.25에 피해를 본데가 있고 월하리도 아까 소실된 것이 있다 했는데 그때 어느 정도 피해가 있었는지 그것 좀 이야기좀 해 주십시요  구술자: 그때가 6.25때 13살때라 말이시 13살인께 다 알제 다아는데 그 지방유격대들이 있었어 유격대들이 있어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7. 17

    [강진군] 6. 25 관련 인기 0    조회 206    댓글 0

    구술자: 내가 6.25때 13살 먹었네. 그때 얘기를 함세. 그래가지고 내가 그 당시 정종실씨가 중학교가 없었어 중학교가 없었는디 그 인제 여기 논 부지를 기부해가지고 지금 학교 부지가 정종실씨 땅이여 원시 그래가지고 기부해서 중학교를 건립을 했어. 성전중학교 그래가지고 그때 1회가 노남식씨 같은 분들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8. 23

    [강진군] 6. 25 관련 이야기 인기 0    조회 185    댓글 0

    조사자: 그러면 그때 6.25가 이제 뉴스말란 사건후로 6.25가 났다말이예요. 그때 6.25는 현재 우리가 얘기할수 없는 얘기가 많은데 그때 상황만 상황만 다 얘기해주시면구술자: 아 인자 그 6.25때는 보복이라는것보든 그때 마을 청년들이 좀 자아 저 사일주일 하신분들이 있어가지고 동려상자 인것이 있었…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8. 07

    [강진군] 6. 25때 섬진강을 건넌 이야기 인기 0    조회 210    댓글 0

    구술자 : 6.25때 이야기 하나. 우리 작은아버지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북괴가 이북에서 낙동강까지 밀고 가버렸잖아요. 그것보고 이북사람들이 우리 젊은 사람들을 착출을 해. 돌아댕기는 놈들을 잡어다가 그거 보고 무슨 병이라고 하던데 하여튼 그래가지고 우리 작은아버지가 야물었던가봐 그래 인자 우리 마을에 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8. 02. 11

    [강진군] 6.25 경찰 실탄가지고 논 이야기 인기 0    조회 161    댓글 0

    구술자: 거길 보면 이런 것이 있어 내가 어렸을 때 작은 아부지가 경찰이었어. 그래서 나 어렸을 때 총알이 많이 있었어. 집에가. 실탄이 총알도 있고 총도 있고 그랬어. 어렸을 때 보면 곰쳐놓고[숨겨놓고] 그랬어.  소총이였어. 총을 어디다 놔뒀겄지. 그놈을 가지고 동네 언덕 밑으로 가지고 가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8. 02. 11

    [강진군] 6.25때 경찰이야기 인기 0    조회 173    댓글 0

    구술자: 6.25때 경찰이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경찰이라고 안하고 오래된 께 잊어부네. 6.25때 있잖아요. 이런 것이 있어 밤에는 빨치산 그런 놈들이 와서 마을을 털어먹고 낮에는 경찰이 들어오고 그래요. 그래가지고 마을에 재산이 있을 거 아니요 전답 뭐 이렇게 그런디 어디서 돈이 날 것이요. 논을 팔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8. 02. 11

    [강진군] [강진읍 기룡마을] 강진원님과 장흥원님의 산내기 인기 0    조회 128    댓글 0

    구술자: 강진 원님하고 장흥원님하고 산내기를 했던 것이여, 내가 전번에 병영까지 가서 식사를 하면서 물어봤는데 아따 참말로 원님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인자 장흥원님이 “강진원님은 무슨 산이 있느냐” 물은게 강진원님이 병영에가 백? 무슨 산이 있다고 했어 그란께 장흥원님이 얼른 “우리 장흥에는 천관산이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