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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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光十九年祈雨年’과 평금마을 당산제
    굴비건조대가 선유놀이 무대 바닥이였어
    금고도 하고 노래도 하고
    가물 때 제를 지내면 비가 온다는 젯산
    판소리 이야기
    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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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도암 석천마을] 석천마을 정월 메구치기 인기 0    조회 79    댓글 0

    구술자: 설을 쇠면 앞으로 다가올 신년 운수가 좋아야 하니까 정월, 정월 초하루가 지나가고 정월 초닷새부터 이렇게 보름까지 메구를 치면서 액운을 떨쳐내고 마을에 전부 복이 내리도록 보름경에 주로 많이 했는데 보면 식구들이 많이 살 때는 엄청 났어요 근데 메구를 치며는 남녀노소 전부 나와 가지고 한해 복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2. 27

    [영광군] ‘道光十九年祈雨年’과 평금마을 당산제 인기 0    조회 448    댓글 0

    전에는 12당산이 있었다는디 우리가 지낼 때는 아홉 당산만 있었어요. 아무튼 세 당산이 없어지고 아홉 당산만 지냈거든요? 아홉 당산만 당산지낼 때는 생계복덕이라고 가장 운수 좋 은 사람이(지냈죠). 그때는 젊을 때인데요. 1980년대 그때 (당산제를) 하면서 철륭 할아버지 당산은 새벽 4시경 때부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11

    [신안군] 가물 때 제를 지내면 비가 온다는 젯산 인기 0    조회 348    댓글 0

    우리 면내에는 우리 마을에가 제일 젯산이라고 있습니다. 그것 보고 우리에서는 제본이라고 하는데 에 과거에는 농사철에 비가 오래도록까지 안오며는 면민들이 총동원 해가지고 젯산에다가 제를 모사야 한다 해가지고, 에 우리 면내 각 부락에서 제 모슬(모실) 경비를 거출해가지고 해마다 여그다가 제 모 술 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84. 7. 8

    [진도군] 가치리로 농악 치러 다니다 만난 배필 인기 0    조회 82    댓글 0

    (조사자 : 지산면 가치리로 농악 치로 다녔다는데, 거기는 농악팀이 없었을까요?) 있지요. 농악 있어도, 그 사람들은 같이 놀기도 했지만은 따라가질 못하지요. 우리가 쎘지요. 상모 돌리는 것, 북 치는 것, 장구 돌림, 이런 것은 따라가질 못하고. 다들 돌아가셨소. 옛날에 장맹술씨라고 우리보다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0. 18

    [진도군] 강성봉에 모여서 충제를 지내다 인기 0    조회 78    댓글 0

    우리 마을 뒤 쪽에 있는 산이 강성봉이랍니다. 그러고 왼짝으로(왼쪽으로) 작은 당 저수지가 있는데, 그 구계지 저수지 있는 재를 막 들어와서 높은 곳이 왕봉입니다. 강성봉하고 왕봉 그 밑에서 지금 우리들이 사는데 강성봉에는 처음에 산이 뭣할 때(형성될 때) 산신들이 내려와서 거기서 지나 댕긴(다닌) 그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5. 9

    [강진군] 강진의 강강술래 인기 0    조회 75    댓글 0

    구술자: 옛날부터 남도에서는... 특히 바닷가 지역에서는 강강술래가 유행되서  각 마을마다 여자들하고 아그들하고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 한가위 저녁이면 밝은 달을 등불 삼아 원을 그리며 춤과 노래를 부르는 강강술래를 즐겨 했제. 강진에서도 예전에 바닷물이 닿던 칠량 명주리의 산간 지역이나 대구의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1. 13

    [신안군] 개보름 인기 0    조회 292    댓글 0

    @ : 그러면은 예전에 하루달이라고 있었잖아요, 2월 1일 날 그냥 콩 볶아 먹는 날이요. 콩도 볶아 먹고, 떡도 해먹고 @ : 콩 볶을 때 뭐라고 하면서 안 볶으셨어요? 뭐 볶자, 뭐 볶자 하면서 안하셨어요? 그거 했을까? 보름에는 거시기 저, 피마자대다가 왼손을 까갖고 진득 긁자, 진득 긁자 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12. 20

    [강진군] 갯제와 제기차기 인기 0    조회 75    댓글 0

    구술자: 예전 마을에는 김만복의 집 곁에 입석이 하나 있어. 그란디... 그곳에서 지석제를 모시고 그랫제[그랬었지]. 제의 목적은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무병장수를 비는 것으로 제관은 노인회에서 선출했어. 지석제가 끝나면 마을 선창을 가서 풍어를 기원하는 갯제를 또 지냈는디... 부녀회 주관으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8. 01. 14

    [신안군] 계절 따라 이동하는 원평과 송시파시 인기 0    조회 229    댓글 0

    @ : 송시도 옛날에 파시가 섰다고요? 예. 여름에는 온평에 강다리 파시. 겨울되면 계절풍 때문에 하늘바람이 불잖아요. 온평이 북쪽에 있 거든요. 그러면 바다에 노을이 생겨면 배를 못 띄웁니다. 그래서 반대쪽, 남쪽. 이 사람 사는 동네, 송시 라고 도초하고 인접해있으니깐 항구가 좋죠. 겨울이 풍랑…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11. 19

    [함평군] 공구바위와 한새봉 전설 인기 0    조회 73    댓글 0

    옛날 옛적 강운리 상강마을 뒤 산 공구 바위에서 두 장사는 강운리 학송 마을 뒷산 한 새 봉에서 공기 돌 모양 바위를 서로 던지고 받고 힘자랑을 하였는데, 한새봉에서 던진 돌을 공구 바위에 있던 장사가 받지 못해서 바위 위에 걸쳐 있었는데 어느 시절엔가 나무꾼들이 작대기로 바위를 굴려버려 산 아래로 굴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7월 3일 오후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