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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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가 되지 못한 영광연흥사목조삼세여래좌상
    견사 오백 지 천 년
    탑과 ‘짚신 신’ 이야기
    술 마시고 구수산에 그려 놓은 일원상
    신씨 화로이야기
    바다를 건너 온 불두佛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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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 300년 된 학계 철비 인기 0    조회 175    댓글 0

    (조사자 : 학계철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옛날에 서당이라는, 왜 서당이냐면은 아까침에 인자 그 뭐냐 학계, 학자들 그 학계, 훈장이라고 그분들이 여섯 명이 조직이 되어가지고 서당을 설립했어.그 옆에다가 서당에서는 전부 다 제자들, 이케 가르치는 훈장들이 한문 공부를 그 당시에는 그케 시켜가지고, 여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7. 20

    [강진군] 강진 최초 고인돌 영북리 고인돌 인기 0    조회 68    댓글 0

    구술자: 영북리 고인돌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까 합니다. 지금 현재 전라남도 기념물로 칠량면 송정리 고인돌이 있는데요. 사실은 거기에 앞서 맨 먼저 고인돌을 발굴했던 곳은 1982년에 국립박물관에서 강진에서 발굴조사 했을 것입니다. 거기는 어디냐면요, 영북리라고 하는 지역인데요. 고인돌이 있는 그 지명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2. 04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이야기 인기 0    조회 72    댓글 0

    구술자: 저는 탑동에 개발위원겸 노인회장 김정기입니다. 덕석기에 대해서 간단하니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붕은 모르고 용이 두 마리 자웅을 개리고 있는 형의 덕석기는 현재 마을회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큰 마을마다 대개 덕석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이 끝나고 명절 때가 되면 이웃사람들이 마…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2. 29

    [보성군] 견사 오백 지 천 년 인기 0    조회 382    댓글 0

    고등학교 코 흘리게 때부터 설주선생을 잘 알아요. 인자 지금 생각헌께 잘 안 거이제. 나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에 자주 오셨으니까. 5키로밖에 안 되니까. 그래서 영자팔법 맨 처음 붓 잡는 방법 그래서 영자팔법에 대해서 배워가지고 그 육학년 때 오학년 때인가 전남에 가서 우수상을 탔어. 서예로. 그래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6. 10. ( 금 )

    [진도군] 기와를 구웠던 잣굴 인기 0    조회 57    댓글 0

    논수동에서 사천리 쪽으로 가면은 땅골 있고 잣골이라는 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잣골에서는 세가구나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잣골 들어가는 어덩에가(언덕에) 굴이 발견 됐습니다. 그 굴을 보니까 기와를 군(구운) 흔적이 있었어요. 그란데 지금은 개발하는 과정에서 없어졌습니다마는 그것이 잣굴이 아니라 기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6. 6

    [강진군] 대흥사로 옮겨진 정수사 유물 인기 0    조회 72    댓글 0

    구술자: 북이, 큰북이 해남 대흥사로 갔는데 제 생각은 한일 합병이후로 아마 정수사 큰북이 대흥사로 갔지 않냐? 옛날에 할아버지 말이 북이 가면서 울었다 그래서 배로 저두에서 실고 배로 실고[싣고] 대흥사 가는 방향 해남 북평으로 넘어갔다. 그런디 그것이 내가 50년 전에 중 노릇을 대흥사에서 시작했거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1. 13

    [진도군] 도론리에서 발굴된 고려자기 인기 0    조회 59    댓글 0

    우리 동네 도론리에서 고려자기가 상당히 많이 출토가 됐는데 아주 고가고 좋은 게 많이 나왔다고 해요. 출토되기 전에 지형하고 용장산성 그 용반을 조사할라고 중앙부에서 언제 어떤 발굴조사단들이 왔습니다.조사단이 ‘아, 도론리는 고려자기가 많이 묻혀있을 지형이구나’ 함서 조사를 하고 갔는데, 사실 용장산성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7. 3

    [신안군] 도자기 굽기 좋은 흙을 가진 한운리 인기 0    조회 199    댓글 0

    그라고 땅이 좋은께 그 전에 강진, 영암에서 도자기를 구울려고 여기서 흙을 모두 파갔어요. 이 부락 에서. 옹구 가마터가 4군데가 여기 있어요. 이 부락에서. 현재 옹구 깨지는 것이 여기 다 있어요. 굴도 있고. 여기서는 우리들이가 알기론 옹구 가마터라 그러죠. 여기가 옹구 구우는 흙이 좋으니까 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2. 18(토)

    [강진군] 돌로 변해버린 석공의 아내와 월남사지 모전석탑 인기 0    조회 61    댓글 0

    구술자: 월남리에 관련된 이야기는 참 많아요. 특히 월남사에 관련된 이야기는 참 재미가 있습니다. 월남사는 월남리 월남마을 탑정에 있습니다. 고려 중기에 진각국사가 창건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조선후기에 폐사가 된 것으로 짐작되는 사찰이기도 합니다.이곳에는 보물 제 298호로 지정된 월남사지모전석탑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07. 14

    [진도군] 동네 창고에 썩어가는 북, 장구 인기 0    조회 61    댓글 0

    우리 지금 성동리 공회당 뒤 창고를 가 보먼 장구가 멫 갤랑가(몇 개인지) 몰라도 전부 끌러져갖고 아주 차떼기로 있어.그래서 내가 한번, 저것을 저대로 두먼 썩겄습디다. 머(뭐) 통은 통대로 있고 옆에 가죽도 있고, 있다 말입니다. ‘저것을 저대로 방치하먼 다 썩어부꺼인데, 저걸 어찌께 하먼 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