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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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마음수의 명당이 준 목숨
    가랫재 두 형제의 슬픈 이야기
    ‘열 두 당산이 있어서 지금도 12잔을 올려’
    가내에도 온수가?
    ‘떨산’이라 이름붙인 내력
    ‘해창갔다’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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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강진읍 목리] 강진의 입구 목리, 그리고 다리 인기 0    조회 139    댓글 0

    구술자: 우리 목리 마을에 옛날에 농선 있을 때, 우리 마을 농선을 이용한 분들은 강을 건너야 되니께 군동 일부 칠량 대구 마량 그분들 이었재,  또  농선을 이용해서 우시장에 소를 팔로 오면 돈이 드니까 소 몰고 오면 돈 좀 얼마를 내니까 선비를 내니까 그분들이 돈 한 닢이라도 아끼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2. 13

    [강진군] [도암면 신덕마을] 산골마을 통신수단-우우소리 인기 0    조회 102    댓글 0

    구술자: 내가 어디 가서 우- 소리 이야기를 했어, 그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냐고 그 말을, 그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다른 마을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 조사자: 자네이야기를 쭉 해, 우우소리 이야기 해봐구술자: 우우소리는 그렇다니까 우리 어렸을 때는 아주 어렸을 때는 돼지를 사러간다든지 소를 사러간다든지 할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0. 13

    [신안군] ‘떨산’이라 이름붙인 내력 인기 0    조회 374    댓글 0

    우리 부락 뒷산을 떨산이라고 그랍니다. 떨어져 있기 따문에 떨산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산 으로 올라가 보며는 산봉아리에가 큰 바우가 두 개가 지둥같이 있고, 그 지둥우에가 큰 널바우가 딱 올 려져가지고 괴바우라 그럽니다. 그래서 그 때 세상에 어린 사람들이 거기 가서 유희놀이도 하고거기서 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984. 7. 8

    [영광군] ‘열 두 당산이 있어서 지금도 12잔을 올려’ 인기 0    조회 428    댓글 0

    남산마을에 옛날에 인자 마을이 12개 마을로 조그만 마을이 있었어요. 집이 한 서너 가 옥이라고 살고 해서 12개 마을이에요. 그래서 12당산이 있었는데, 그 골짜기마다 저기해갖고 당산이 이렇게 조성돼갖고 있었거든요 옛날에? 있어갖고 12당산이 있었든거예요. 근디 그것이 인자 저수지 일제시대 때 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18

    [해남군] ‘해창갔다’ 어원 인기 0    조회 330    댓글 0

    그 지운이라는 충직하고 좀 머슥한 하인이 있었든갑디다. 근데 저 전임 식당이었다는 말도 있고 하는데 그 주인이 그랬대. 저녁에 잘라하니까. “지운아 너 내일로 해창 좀 갔다 와야 쓰겄다” 그란께 “예” 하고 가서 잤어. 그라고 인자 아침에 시킬라고 일어나서 지운이를 찾아본께 지운이가 없는 거에요. 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01-05

    [보성군] 가내에도 온수가? 인기 0    조회 383    댓글 0

    온수골은 망일봉에서 작은 망일봉 쪽으로 두 번째 계곡이고, 가내 마을 쪽 계곡도 온수골, 순천 우산리 쪽 계곡도 온수골이예요. 가내 마을 쪽으로는 골짜기가 쭉 있어서 그 골짜기는 겨울에도 좀처럼 얼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고, 순천 쪽으로는 큰 바위틈으로 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그 바위틈에 의지해서 기도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0.13.(목)

    [영광군] 가랫재 두 형제의 슬픈 이야기 인기 0    조회 480    댓글 0

    왜 그러냐 하면은 우리나라의 모든 산들 산맥 가운데 사람들은 산을 다닐 때 고개를 넘 나듭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런디 가랫재는 높지 않애요. 고성산과 고산 사이에 있습니다. 그래 서 모든 산이 다 그렇습니다. 근디 여기 말허자면 고산은 성송과 대산, 고성산은 영광 대마쪽. 그래서 가운데가 요로코 생…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9-22

    [강진군] 가우도, 강진의 지형 인기 0    조회 84    댓글 0

    구술자: 가우도가 원래 영암으로 되어 있잖아. 영암 땅이여. 왜그럴까? 강진이, 강진이 영암으로 될 때도 있고 장흥으로 될 때도 있고 있잖애. 그란디 영암으로 됐을 때 섬을 빼놓고 강진에 영토를 확보할 때 섬을 빼놔버렸던 모양이여. 그래가지고 저거이[저것이] 영암 것이잖아. 영암 건데 대구면장하고 그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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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가우도는 어느면인것인가 인기 0    조회 90    댓글 0

    구술자: 전설이라기보다는 가우도의 유래 그걸 살펴보면 옛날은 강진은 장흥군에 속해있기도 했고 영암군에도 속해있었는데 강진이 따로 분리가 될때 영암에서 분리가 될 때 가우도는 섬은 바다에 있는 섬은 생각도 않고 그대로 놔둬버렸던 모양이죠 그래서 조선시대에 와서 인제 가우도 섬을 가지고 도암면하고 대구면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2. 18

    [보성군] 가천현 시절의 소중한 옛길 인기 0    조회 268    댓글 0

    옛날에 가천현이 있었을 때 걸어 다니던 옛길들이 네 갈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서재필 기념공원 있는 곳에서 우리 마을 용바위 쪽으로 들어오는 그 길은 옛날에는 그 쪽을 통해서 화순과 광주를 가는 길이었고, 교촌마을 서쪽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 있는데 그 고갯길은 내동마을을 거쳐서 보성을 거쳐 장흥으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0.13.(목)